피곤 이런 저런 이야기~

명절 전날은 음식 만드느라...

명절 당일날은 아침 일찍 제사지내고

벌초 겸 성묘하러 시골로...

문제는 당일날 온게 아니고 추석 다음날 새벽에 오는 바람에 집에 와서

디비 잠만 자고...


깨고 나니 그냥 연휴가 훌쩍 끝났다...

결국 할게 없어서 집에서 PES9를 열심히 했다...

챔피언스리그는 못나갔지만 그래도 UEFA는 나갔으니 이제 다음 시즌까지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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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한울즈 2009/10/06 01:09 # 답글

    전 수험생 핑계대고 집에 혼자있었는데 눈감았다 뜨니
    학교갈날이네요 ㅋ

    이번명절은 뭔가 짧아요!! 엄청!!
  • 지미 2009/10/07 21:32 #

    올해는 연휴 자체가 전부 다 짧죠...
    내년을 기약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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