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 바쁜지 방송도 편집을 아직 못했고...
뭐가 그리 바쁜지 내가 요즘 뭘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바쁘다는것은 다 핑계일뿐이다.
자기가 시간을 계획적으로 분산만 잘 시킨다면 잘 조절할 수 있다.
하지만 개인적인 바쁜으로 인해 가입했던 곳에서 탈퇴하고
그전에 하던 온라인 활동들도 모두 멈추고...
정신없이 살았던 것은 맞긴 하지만 너무 게으른 생각을 가졌던 것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예전에는 자주했던 온라인 활동들을 확실히 잘 안하는 것은 사실이다.
이대로 나는 온라인상에서는 사라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실 사라진다고해도 뭐 큰 관계는 없는 것 같다.
딱히 온라인에서 사라진다고 내 인생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특별히 누군가가 관심을 봐주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요즘에는 집에서 컴퓨터를 잘 안한다.
컴퓨터에 꼭 종속되어 있는 것을 좀 벗어나보려고 많이 노력한다.
좀 더 자연과 가까워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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